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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는 세계 4대 작물중 하나로 한국의 경우 오곡인 쌀과 보리,조,콩,기장 중 하나이고 쌀 다음가는 주식곡물이라고해요. 그래서 밥과 죽,수제비,수단,감주,막걸리,차,누룩,고추장등을 만들고 맥주의 원료등으로도 널리 쓰인다고해요. 그래서 오늘은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물대신 마실수 있는 보리차의효능과 끓이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보리의 발생지는 중동지방에 집중되어 있는데요. 껍질보리의 야생종은 터키와 이스라엘,이란,시리아,이라크,에티오피아에 있으며, 쌀보리는 인도 북부와 네팔,중국 남부지역에서 그 분화발달과정을 볼수 있다고해요. 6줄보리는 아프리카 서북부지역과 티베트의 타오프,라사 지역이고 두줄보리는 홍해의 동쪽,코카서스지역과 카스피해 지역이 원산지라고해요. 키는 품종에 따라 50~100cm 정도이고 줄기는 마디 사이의 절간 속은 비어 있고 상부로 갈수록 길어지고 이삭 밑의 제1절간이 가장 길고 가늘다고해요. 잎은 어긋나고 피침형으로 길이는 5~20cm이고 꽃은 10~15mm 이라고해요. 한국에서는 4월말~5월 상순에 꽃이 피며, 그후 30~40일이면 성숙하는데 과실은 영과라고해요.

 

보리

 

 

보리는 삼국유사에 주몽이 부여의 박해를 피해 남하했을때 부여에 남은 그의 생모 유화가 비둘기 목에 보리씨를 달아 보냈다는 기록이 있다고해요. 그래서 한국은 중국에서 서기전 1세기경에 전래된 것으로 보인다고해요. 삼국사기에는 고구려 산상왕 25년인 신라 지마왕 3년,내해왕 27년에 우박이 내려 콩과 보리의 피해가 많았다는 기록이 있는데요. 그래서 이 무렵에 신라나 고구려에 보리가 보급되어 있었음알 알수 있다고해요. 이때 재배법은 삼국사기 신라본기에 춘삼월 맥묘상 하사월 대수라는 기록이 있으며, 추칠원 퇴상살숙이란 기록이 있는 것으로 미루어 가을에 보리를 파종해 다음해 여름에 수확하고 다시 콩을 파종해 가을에 수확하는 2년 2작의 발전된 방법을 취하고 있었음을 알수 있다고해요.

 

하지만 1965년까지만 해도 82만 6976ha의 재배면적으로 벼 재배면적 수준을 유지하였지만, 1980년대 이후 국민소득의 향상으로 소비량이 감소함에 따라 주식으로서의 개념이 점차 바뀌어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격감하고 있다고해요. 겉보리와 쌀보리의 1인당 국민소리량은 1965년 36.8kg였는데요. 1985년에는 4.6kg으로 급격히 감소하고 1998년엔 1.5kg에 이르고 있다고해요.

 

춘,추파성 및 내한성의 정도에 띠라 겨울보리와 봄보리로 구분되는데요. 라우리나는 겨울보리가 대부분이지만 맥종별로 안전 재배한계선을 고려해 지역에 맞는 품종 중에서 내한성과 성숙기를 감안해 재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해요. 겉보리의 안전 재배한계선은 밭에서 재배할 경우 1월 최저기온 평균 영하 9도 이남지역과 논 재배시에는 영하 6.5도 이남지역이 가능하다고해요. 쌀보리의 경우 영하 5도 이남지역에서 표고가 250mm 이상 중산간지 지역을 제외한 밭에서 재배가 가능하며 맥주보리는 영하 3도이하 이남지역이 안전 재배한계선이라고해요.

 

춘파성 정도에 따라 1~7등급으로 품종을 분류하는데요. 1~2등급은 고도의 춘파성 품종으로 극남부와 제주도를 포함한 도서지역에서 재배되는 맥주보리가 이에 속한다고해요.기타 장려품종은 3~5등급으로 분류되고 재래종과 재래백,재래육각,영월육각 등 재래종들은 5~7등급에 속하디고 한다고해요. 대체로 춘파성이 높은 품종들은 남부에서 재배되는데 내한성을 약판 편이라고해요. 한국에서는 1906년 이후부터 도입육종과 순계뷴리육종이 시작되었다고해요. 교배육종은 1921년부터 시작되어 1932년 최초로 수원4호,수원6호 등이 육성 보급되었다고해요.

 

[ 종류 ]

가을 겉보리는 육종 목표가 조숙,내한,다수성 이이서 이러한 목표에 맞추어 선발되었다고해요. 하지만 최근에는 식미향상을 위해 찹쌀보리 육성에 힘쓰고 있다고해요. 지금까지 육성된 주요 겉보리 품종 중에서 내한성 정도는 새강보리,서둔찰보리,탑골보리,새올보리,찰보리,올보리,알보리,큰알보리,새알보리,오월보리 순인데요. 성숙기에 있어 우월보리는 알보리,사둔찰보리,새올보리,올보리,밀양겉보리,찰보리의 순으로 빠르다고해요. 요즘 들어서는 육성된 찰성 겉보리로는 찰보리의 서둔찰보리가 있고 다수성 품종으로는 올보리와 강보리,탑골보리와 새올보리,알찬보리 등이 있다고해요.

 

가을 쌀보리로는 과거에 백동과 청맥,죽화,방주 등 일본에서 도입된 품종과 재래봉 중에서 선발된 논솬과 1~6 교배육종으로 육성된 광성과 무안등이 주로 재배되었는데요. 최근의 육종 성과는 재래종 중에서 선발된 논산과 1~6인데요. 교배육종으로 육성된 광성과 무안보리 등이 주로 재배되었는데 요즘에 육종 성과로 많은 품종이 육성되었다고해요.1980년대 이후부터 최근까지 육성된 주요 품종으로는 늘쌀보리,새쌀보리,무등쌀보리,긴쌀보리,진광보리,흰쌀보리,올쌀보리등이 있으며,즈요 장려 쌀보리 품종의 내한성 정도는 찰쌀보리,내한쌀보리,늘쌀보리,긴쌀보리,두언찹쌀보리순이라고해요. 조숙 정도는 올쌀보리,춘추쌀보리,새찰쌀보리,늘쌀보리,찰쌀보리순이고 요즘에 육성된 찰쌀보리 품종으로는 찰쌀보리와 흰찰쌀보리,새찰쌀보리,두원찹쌀보리가 있다고해요.

 

맥주보리 품종은 1966년까지 도입 품종인 황금보리가 주로 제주도와 경상남도 해안지대에서 재배되어 왔고, 1966년에 일본에서 사스키2조를 도입해 시험한 뒤에 1973년에 향맥으로 명명해 보급했다고해요. 교배육종은 두산농산주식회사가 경상남도 사천에 맥주보리 육종장을 설치하면서 본격화되었고 이곳에서 사천2초와 사천6호,두산8호,두산12호가 육성되었다고해요. 1980년대 후반 이후 최근까지 육성된 주요 품종으로는 두산 29호 삼도보리,제주보리,진양보리,남향보리등이 있다고해요. 성숙기의 빠르기는 제주보리,사천6호,진광보리,진양보리,두산29호,남향보리,두산8호,삼도보리 순이라고해요.

 

[ 파종하는법 ]

파종은 중부지방의 경우 10월상순 이고 남부지방은 10월 하순경이고 파종량은 10a당 9~13kg이지만 재배양식에 따라서 다소 감소된다고해요. 파종량은 중부와 남부지방을 기준해 휴폭과 대폭이 60x30cm인 광파재배에는 10a당 10kg 정도이고 40x80cm인 협파재배에는 11kg 정도이고 30x5cm인 휴립드릴파 재배는 10kg정도가 알맞다고해요. 벼 뒷그루로 논에서 부정지파나 휴립광산파를 할 경우는 파상이 고르지 못해 발아율이 낮을 경우가 많기때문에 파상에 따라 10a당 12~14kg내에서 조정해 파종하다록 한다고해요. 시비량은 기후와 토양의 비료분 잔존량과 품종의 내비성 등에 따라 다르지만 10a당 퇴비 1000kg이고 질소 10kg이고 인산 6kg이며 칼리 6kg정도를 주면 된다고해요.

 

토양의 산도가 높을 경우엔 석회를 주어 토양을 중화하고 붕사를 0.5~1kg정도 함께 사용해 임실을 좋게 한다고해요. 추비 시용후에는 중경제초를 하고 도복을 방지하기 위해 흙넣기는 실시한다고해요. 맥주보리는 종자의 단백질 함량이 8~11% 정도이며 곡피비율도 낮아야 좋은 품질의 맥주를 생산할수 있어 질소비료의 시용에 특히 조심해야 한다고해요. 보통 토양 내의 잔존량이 문제가 되지만 대체로 보아 질소8kg,인산12kg,칼리 8kg가 적당하고해요. 대부분 논에서 벼의 후작으로 밭에 여름작물인 콩과 옥수수,수수,고구마 등의 후작으로 재배되기 때문인데요. 무상기간이 긴 중남부지역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고 충청남도 이북지역에서는 이모작의 재배가 곤란할 경우가 많다고해요.

 

[ 생김새 ]

높이는 1m저 마디가 높고 원줄기는 둥글다고해요. 속이 비이 었고 마디 사이가 길며 잎은 어긋나고 넓은 줄 모양의 바소꼴로 뒤로 젖혀지지 않다고해요. 너비 10~15mm이며 녹색 바탕에 다소 흰빛이 돈다고해요. 잎자루는 잎집으로 되어 원줄기를 완전히 둘러싸고 있으며 녹색으로 털이 없고 잎혀는 짧다고해요. 이삭을 줄기 끝에 달리며, 한 이삭에는 15~20개의 마디가 있는데요. 한 마디에는 3개의 영화가 달리고 한마디에 달리는 3개에 영화가 모두 여물어서 얼기설기 달린다고해요. 그래서 씨알의 배열이 6줄로 되어 여섯줄보리가 된다하는데요. 2영화 중 가운데 영화만 여물고 2개의 영화는 퇴화되어, 쌍링 2줄로 배열되는 것은 두줄보리가 된다고해요.

 

[ 역사 ]

영화에는 외영과 내영이 있으며, 1개의 암술과 3개의 수술이 있다고해요. 외영의 끝에는 까락이 달려있는데 까락의 길이에 따라서 장망과 중망,단망,까락 흔적만 있는 흔적망 등이 있다고해요. 보리 종류나 품종에 따라 달라진다고해요. 두졸보리의 재배 기록에서 가장 오래된 것은 이라크 북부의 자르모 유적에서 발견된 것으로 이삭이 부러지지 않은 두줄보리의 알과 수축을 발견하였는데, BC 5000년경에 이미 두줄보리의 재배종이 있었음을 확인하였다고해요. 중국에서는 은나라때 갑골문자에서 보리에 해당하는 것이 기록되어 있었다고 하는데요. 보리가 오곡 중의 하나로 설정된것이 BC 2700년경의 신농시대라는 점에서 고찰하면, 그 재배 역사가 매우 오래됨을 알수 있다고해요. 우리나라에는 고대 중국으로부터 전파된 것으로 보이고 일설에는 4~5세기경에 보리가 한국에서 일본으로 전파되었다고해요.

 

화본과에 속하는 1년생 혹은 2년생 초본 식물로 대맥이라고 한다고해요. 보리의 기원에 대해서는 여러 학설이 있지만 이원발생설이 가장 유력하다고해요. 이조야생종 원산을 서부 아시아의 온대지방 특히 홍해로부터 코카서시 및 카스피해에 이르는 지역이며, 육조야생종은 티베트의 아오프,라사 등의 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동부 아시아의 양자강 유역이 원산지라고해요. 보리는 재배 역사가 가장 오랜 작물의 하나로 중부 유럽이나 이집트의 석기시대 유물에서 보리가 발견되었기 때문에 보리는 약 1만년전에 재배가 시작되었을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고해요. 현재 보리는 세계적으로 널리 재배되고 있고 한국에서도 전국적으로 재배되고 있다고해요.

 

196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가을에 추수한 식량이 다 떨어지는 이른 봄철이면 춘궁기라는 보릿고개라 하여 수확기가지 양식이 떨이지는 농가가 많았다고해요. 그렇지만 요즘엔 쌀이 풍족하고 식생활이 서구화됨에 따라 보리 소비는 감소 되었다고해요. 하지만 보리의 생리활성 기능성이 재조명되면서 보리국수와 보리빵,보리 미숫가루,보리차,보리음료 등 보리를 이용한 가공 식품 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그리고 건강 관리를 위해 보리밥 전문식당을 찾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고해요. 보리는 쌀에 비해 소화가 빨라 쌀밥 50g을 소화하는데 1시간 30분이 걸리지만, 보리밥은 같은 시간에 100g을 소화 시킨다고해요. 국제영양학회에서 동물실험 결과 쌀과 보리를 7:3 비율로 섞어 먹는 것이 몸에 제일 좋다고해요. 들어있는 주요 성분은 탄수화물 75%,단백질 10%,지방 0.5%정도라고해요. 그리고 섬유질과 회분,비타민,무기질 등오 들어 있고 다른 곡물에 비해 섬유질을 많이 가지고 있어 배변에 도움이 된다고해요. 출처네이저지식백과

 

 

[ 티백 보리차 끓이는 방법 ]

보리차를 정말 편하게 마실수 있는 방법이 바로 티백인데요. 요즘엔 1인용으로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우선 물을 펄펄 끓여 보리차 티백을 넣어주고, 진갈색이 될 정도로 끓여주세요. 그리고 약한불로 끓이게 되면 전분질이 녹아 맛이 좋지 않다고 센불로 계속 끓여주세요. 그리고 그냥 끓여도 맛있지만, 소금을 조금 넣어주면 맛이 더 부드럽고 향이 더 진해진다고해요. 

 

[ 볶은 보리차 끓이는 방법 ]

어릴적 집에서 볶은 것으로 많이 끓여 먹었는데 언제부터는 티백으로 끓여 먹기 시작했어요. 저는 볶은게 더 맛있었던 기억이 나요. 이것도 티백과 비슷하게 5L 정되는 물을 펄펄 끓여 보리를 종이컵 반컵 정도 넣어 10분정도 끓여준 후, 보리를 꺼내어 식혀서 드시면 되세요. 겨울엔 따뜻하게 드시고 여름에는 얼음을 넣어 드시면 다른 차와 음료에 비할수 없어요~~^^

 

 

[ 보리차의 효능 ]

첫째. 항산화 작용에 좋다.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성분이 들어 있는데요. 이 성분들은 몸안에 노화유발과 각종 질병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활성산소를 강력한 항산화제로 작용해 활성산소를 억제해 준다고해요.

 

 

보리차의효능 둘째. 위 점막 보호에 좋다.

갈락토시락과 만난,네보신 성분이 들어 있는데요. 이 성분들은 위 점막을 보호해주고 염증을 억제해주어 위건강을 개선해 준다고해요.

 

셋째. 혈액순환 개선에 좋다.

혈액안에 있는 지방과 독소,노폐물을 제거해주고 고혈압과 심장병,심근경색,동맥경화 고지혈증 등의 심장과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한다고해요.

 

넷째. 항염작용에 좋다.

박테리아의 번식을 억제해주어 구내염과 잇몸 질환을 예방하는 작용을 해준다고해요.

 

다섯째. 다이어트에 좋다.

열량을 낮춰주고 지방을 분해하게 해주어 다이어트에 좋다고해요. 다이어트 할때 매일 신경씨는 변비 개선에도 좋다고해요.

 

여섯째. 수분 공급에 좋다.

장염이나 설사에 걸리면 체내 수분의 배출량이 증가해 탈수가 쉽게 오는데요. 그냥 생수를 먹는것보다 비타민등의 영양소가 많이 들어 있어서 수분 공급에 좋다고해요.

 

일곱째. 콜레스테롤 개선에 좋다.

우리 몸에는 나쁘다는 LDL 콜레스테롤의 체내 함유량이 높아질 경우엔 뇌졸증과 동맥경화 등의 각종 심혈관 질환의 위험도가 크게 상승한다고해요. 그리고 보리차는 마시면 LDL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추고 각종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해요.

 

 

보리차의효능 여덟째. 체온 조절에 좋다.

더운 몸을 식혀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는데요. 평소에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여름철에 오는 열사병에 주의 해야 되는데요. 몸을  식혀주는 효과가 있어서 체온을 조절해주고 땀으로 인해 배출되는 수분을 보충해준다고해요.

 

아홉째. 대장암 예방에 좋다.

장내에 존재하는 나쁜 물질을 배출시켜주는 베타글루칸 성분이 들어 있어, 대장암을 예방하는데 좋다고해요.

 

이렇게 보리차의효능과 끓이는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저는 간단하게 정수기물 받아서 먹는데 끓여먹는게 더 좋겠다란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식혀서 먹으려면 이것도 보통일이 아닌데요. 그래도 따뜻하고 시원한 보리차 생각하면 너무 좋은것 같아요. 물보다 더 많이 먹게 되고 지금도 제 앞에 반정도 먹고 남은 보리차가 있네요. 오늘부터 더 열심히 먹어야 겠어요^^ 여러분도 적당히 드시고 건강하세요~~^^

 

 

 

그리고 요즘엔 명언들이 그렇게 좋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정말 필요한 명언을 하나 써보도록 할게요.

 

- 빈스 롬바르디 -

 

자신감은 전염된다.

자신감의 부족도 마찬가지다.

 

정말 그런것 같아요. 제가 자신감이 떨어졌을때 제 지인이 그러더라구요.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면, 그자리 인것같아도 언젠간 나도 모르게 업그레이드 된다'며 본인의 이야기를 들여주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힘을내어 시작하게 되었던 적이 있거든요. 정말 그런것 같아요. 옆에서 누군가 힘을 낼수 있는 말과 용기를 북돋워주면 정말 힘이 난다는 걸요. 지금 지치고 힘들고 포기하고 싶으신가요?? 힘내세요. 여러분들도 할수 있어요!!

그리고 '나는 매일 행복하고 풍요가 넘칩니다'를 하루에 5번이나 그 이상씩 해보세요~ 정말 좋으실게요^^ 늘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하루 보낼수 있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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