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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참외




참외 보관법과 참외 효능 알알고 맛있게 먹기!



안녕하세요~

참외는 선명한 노란색에 깊은 흰골이 있는게 좋은데 그중 골이 10개이상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해요.

햇빛이나 양분을 많이 받을수록 골의 갯수가 많다고하는데요. 참외를 그냥 냉장고에 넣어두면 색이 갈색으로 변하면 참외가 쭈글해지고 맛도 변하고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빨리 먹으려고 하는데 그래도 아직 참외 2개가 냉장고에서 가지런히 색이 변해가고 있네요--; 맛있게 먹어줘야 겠어요!

그래서 오늘은 참외 보관법과 참외 효능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해요. 요즘 참외 정말 맛있는데 꼭! 맛있게 드세요~




참외참외



[ 참외 보관법 ]


참외 말고도 과일에는 농약이 묻어 있는데요.

이때는 베이킹 소다로 깨끗이 씻어준 다음,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한후,

랩을으로 감싸 준후 지퍼백에 넣어 보관하시면 되세요.

지퍼백이 없으면 비밀봉지에 넣어 두어도 되거든요.

저는 비밀봉지에 넣어 두거든요. 봉지에 넣으면 많이 들어가거든요.

참외 보관법을 알아서 보관만 잘해도 늘 신선한 참외를 먹을수 있지만,

그래도 빨리 드시는게 더 좋겠죠?^^



[ 참외 효능 ]


식중동 예방에 좋다고해요.

참외는 향균 작용이 뛰어나 몸에 들어온 바이러스와 세균에 대항해서 식중독에 걸리지 않도록 도와준다고해요.


참외효능 간기능 개선과 항암 효과에 좋다고해요.

참외는 수분과 칼륨 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데요. 이 성분은 갈증에 도움을 주고 이뇨 작용에도 좋다고해요. 그리고 베타카로틴이란 성분이 직장암과 간암,세포가 만들어지는 것도 막아 간 건강에 좋다고해요.

또한, 해독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간의 독성을 제거해주어 황달이 있을때 섭취하면 좋다고해요.


참외는 피부에 좋다고해요.

참외에는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는데요. 이 성분은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고해요. 피부를 검게 만드는 인체의 색소인 멜라닌의 합성을 촉진하는 티로시나아제를 저해하는 효능이 있어서 피부를 밝게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고해요. 자외선이  많이 쬐는 여름에 많이 먹으면 좋으며, 판토텐산이란 성분도 들어 있어 피부와모발 건강에도 좋다고해요.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고해요.

참외에는 항산화제인 베타카로틴이란 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데요. 이 성분은 나쁜 콜레스톨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고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제거 해준다고해요. 그래서 혈전을 방지하고 피가 잘 돌게 해준다고해요. 식이섬유도 많아서 나프륨을 배출하고 GABA성분으로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해요.


빈혈예방을 해준다고해요.

참외는 엽산이 많이 들어 잇어서 피에 산소를 공급해주고 헤모글로빈과 적혈구 생성을 늘려 준다고해요. 그래서 불규칙한 생리불순과 임산부에게 좋다고해요.


참외 효능 피로회복에 좋다고해요.

참외에는 당분이 들어 있는데요. 과당과 포도당으로 되어 있어 피로회복에도 좋다고해요.


노폐물 배출 해준다고해요.

참외에는 칼륨이란 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데요. 이 성분은 나트륨과 노폐물을 배출을 촉진시켜주어 증상을 완화시켜준다고해요.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해요.

참참외 껍질에는 글루코사이드를 포도당으로 분해하는데 필요한 효소인 알파 글루코시다아제의 작용을 저해하는 형태로도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준다고해요. 그래서 성인병 예방에 좋다고해요.


참외 효능 다이어트에 좋다고해요.

참외는 100g당 31칼로리로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어 과식을 줄여줘서 다이어트에 좋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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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외란? ]


참외는 예로부터 재배되고 있는 식물인데요. 원줄기는 길게 옆으로 뻗으며 덩굴손으로 감으면서 다른 물체에 붙는다고해요, 잎은 어긋나고 장상으로 얕게 갈라지며 밑부분이 얕은 심장저이고 가장저리에 톱니가 있어요. 꽃은 1가화로서 6,7월에 황색으로 피고 열매는 장과 살과 물이 많고 씨가 있는 열매로 원주상 타원형이고 황록색과 황색으로 익는다고해요. 


원산지는 중국의 화북지방으로 추측되며 우리 나라는 삼국시대부터 가꾸어 온 것으로 알려진다고해요. 서양계 참외는 멜론이라 부르는데요. 이건 열대 아프리카가 원산지로 알려저 있고 우리나라에는 1900년대에 들어와 소개된것으로 추측된다고해요.


참외의 발아적온 및 생육적온은 20~30도이며 13도이하에서는 크지를 못한다고해요. 일반적으로 생육기간중 온도가 낮고 일조량이 적으면 암꽃이 많이 생기는 성질이 있다고해요. 토양은 물빠짐이 좋으면서 수분을 잘 지니는 땅이 좋다고해요. 토양손도는 pH 6.0~6.8이 알맞다고해요. 참외는 분류자에 따라 일곱 가지 또는 열 가지로 나뉘는데 국내에서는 주로 두가지 변종이 재배된다고해요.


동양계로서 주요 품종은 외양이 노랗고 줄이 잇는 은천참외와 줄이 없는 매끄러운  황진주단참외와 충청남도 성환에서 가꾸어 온 재래종인 성환참외가 있다고해요. 상환참외는 과피가 녹색바탕에 개구리무늬같이 얼룩져 있어 개구리참외라고도 부른다고해요.


서양계 중 주로 재배되는 것은 과치가 회녹색인 프린스멜론과 네트가 생기는 코색.머스크멜론등이 있는데요. 하지만 서양계인 멜론은 아직까지 대중화 되어 있지 않아 생산략이 적다고해요.


재배는 4월 하순에서 5월 초순에 노지에 뿌려 7,8월에 수확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억제재배는 7,8월에 파종해 10~12월에 소확하는 재배양식으로 역시 남부지방에서 주로 이루어진다고해요. 참외는 옮기는 것을 매우 싫어해 주로 분에 파종해 모종을 길러 밭에 옮겨 심는다고해요. 재배기간은 약 30일이 걸리지만 수박처럼 야간에 너무 온도가 높지 않게 해야 한다고해요.


열매를 맺는 습성으로 보아 하우수재배에서는 보통 원줄기의 15~20마디에 착과시키지만 보통재배에서는 원순의 네 마디째를 잘라 곁순이 나오면 이 가운데 튼튼한 것 두개를 골라 가꾸거나 네줄기 모두를 길러 열매를 맺게 하는 방법이 있다고해요.


참외가 우리나라 것이 아닌것에 한번 놀랐네요. 이렇게 참외 보관법과 참외 효능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뭐니뭐니해도 알토란 참외가 제일 맛있는것 같아요~지금 냉장고에서 숨만 쉬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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